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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12kg 증가'한 몸매 맞아?→핫팬츠 입고 "홈트 시작"[종합]

입력 2020-10-29 10: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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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김수미의 며느리 서효림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29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홈트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서효림은 트레이닝 복으로 보이는 핫팬츠를 입고 거울 셀카 포즈를 취했다. 출산 후 12kg가 증가해도 탄력 있고 늘씬한 몸매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지난 16일, 서효림은 "운동 끝!! 하..진짜..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착 붙는 레깅스를 찰떡 소화하는 탄력 몸매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한편, 서효림은 8월 "며칠 전 #크로플 이 맛은 무엇? 크로플을 알아버렸다. 다이어트는 멀어져간다...12kg이 안 빠져. 다들 빠지는데 나는 왜?ㅠㅠ어떻게 빼요?"라는 글을 올리며 다이어트의 힘듦을 토로한 바 있다.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의 대표 정명호 씨와 결혼 후 6개월만인 지난 6월에 딸을 품에 안았다.

서효림은 '밥은 먹고 다니냐?' '비켜라 운명아' '김비서가 왜 그럴까' '죽이고 싶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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