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조나단이 호만을 견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L사 직원 호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의 외국인 친구 호만은 "한국살이 10년 차고 프랑스에서 왔다"며 능숙한 한국말을 뽐냈다. "한국에는 어떻게 오게 되셨냐"는 질문에 "비행기를 타고 왔다"고 답하며 뜻밖의 '아재개그'를 펼치기도 했다.
이어 그는 "L사에서 7년째 디자이너로 재직 중이다"고 밝혔다. 이에 '블루맨' 조나단은 "L사 좋다"고 인정하면서도, "하지만 S사가 최고다"라고 말하는 등 라이벌 의식을 드러냈다.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