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명길 "작년 여름부터 매일 아침 고3 막내 등교를 시켜준다고 한 아빠의 약속"

입력 2020-10-30 11: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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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인스타
최명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명길이 남편 김한길 및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최명길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이팅!! 작년 여름부터 매일 아침 고3 막내 등교를 시켜준다고 한 아빠의 약속. 뿌듯하고 아쉽기도 한 너무나 소중한 시간. 공식적인 고3 마지막 등굣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김한길이 아들 등교를 자동차로 시켜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바라보는 최명길의 눈에서도 훈훈한 감정이 가득 느껴질 듯하다.

한편 최명길은 최근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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