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파더' 노라조, 요린이 향한 힘찬 응원+유쾌한 무대..제육볶음 송도 성공적

입력 2020-10-31 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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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대세 듀오' 노라조가 요린이들을 끊임없이 응원했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3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에서 타이머 밴드로 활약했다.

이날 노라조는 '제육볶음'이라는 주제를 유쾌하게 의상에 그려내며 보는 재미를 더했고, '백파더 송'으로 흥겨움을 자아냈다.

이어 노라조는 '백파더 제육이 가능할까요/ 요린이 너무 떨려요/ 얹어 먹고 쌈 싸 먹고 쓱싹쓱싹 비비자 제육/ 맛있게 먹음 영 칼로리' 등의 가사로 요린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타이머 밴드로 출격하지 않는 순간에도 스튜디오에 자리하며 질문이 있는 요린이를 찾아냈고, 요리를 어려워하는 요린이들을 응원하는 등 힘을 보탰다.

한편, 노라조는 다양한 행사뿐 아니라 '백파더'를 비롯한 방송과 각종 콘텐츠를 통해 '대세 듀오'다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MBC '백파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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