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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아들 하오, 세상 스윗해.."아부지 텐트 치느라 고생한다고 과자 주네"

입력 2020-11-01 16: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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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인스타그램
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리와 아들 하오의 일상이 공개됐다.

1일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하오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개리는 사진과 함께 "아부지 텐트 치느라 고생한다고 과자 하나 밀어넣어주는 울아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오는 개리에게 손수 과자를 먹여주고 있다. 하오의 귀여운 모습과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보기 좋아보인다. 따뜻한 부자지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오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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