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수정이 아들과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일 아나운서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점심 피자로. 해변을 바라보고 먹으니 기분이 좋았던... #맛보다는분위기 #3명이피자3판 #이제어른몫하는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남편 및 아들과 함께 현재 거주 중인 홍콩에서 외식을 하기 위해 외출한 모습. 아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강수정 아나운서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네 살 연상이자 홍콩 금융회사에서 일하는 재미 교포 남편과 결혼했고, 2014년에는 첫 아들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