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샘 해밍턴, 윌리엄X벤틀리 품에 안으며 "내가 하는 건 너희들을 위해서야"

입력 2020-11-02 10: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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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방송인 샘 해밍턴이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방송인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하는 게 전부 다 니들 위해서 하는데. 그 마음은 절대 흔들지 않을 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샘 해밍턴은 윌리엄과 벤틀리를 끌어안은 채 애정을 표현했다. 윌리엄, 벤틀리를 향한 깊은 마음에 많은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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