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출산 5개월 만에 여전한 미모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최지우는 한 아기 브랜드 제품의 광고를 찍었다.
사진 속 최지우는 자신의 딸이 아닌 아기 모델과 함께 따스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여배우가 아닌 엄마 최지우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최지우는 출산한 지 불과 5개월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지난 5월 46세의 나이로 첫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