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민환♥' 율희 쌍둥이 아린X아윤, 체리 잠옷+핑크 머리핀..깜찍 그 자체

입력 2020-11-02 10: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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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이자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쌍둥이의 일상을 전했다.

2일, 율희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따라 체리체리한 둥이들. 이번 주도 힘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쌍둥이 아린, 아윤은 체리 무늬의 잠옷을 입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어느새 쑥쑥 자란 쌍둥이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한편, 최민환-율희는 슬하에 한 명의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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