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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싸인해주는 러블리 천사..이렇게 예쁜 줄 몰랐어

입력 2020-11-02 17: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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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자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트로트 가수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물리치러 하늘에서 내려왔다! 홍자천사 #오늘자강화군천사 #강화군천사 #싸인하는천사ㅋ #홍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천사 머리띠에 원피스를 입고 차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진짜 천사가 내려온 듯 사랑스러운 표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홍자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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