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봉태규, 쑥쑥 자란 시하X본비 남매 공개 "무난한 남매 사이?"

입력 2020-11-02 17:27:3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봉태규가 시하, 본비 남매의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히 함께 살고 있는데 점점 이 투 샷을 찍기 힘들어진다. 뭐.. 무난한 남매 사이로 발전하고 있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킥보드를 잡고 서 있는 시하, 본비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쑥쑥 자란 시하, 본비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봉태규는 '펜트하우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