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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D-day]'땅만빌리지' 김구라→김병만 표 7人7色 자급자족 라이프

입력 2020-11-03 1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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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빌리지' 제공
'땅만빌리지' 제공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땅만빌리지'가 강원도 양양군에서 자신만의 세컨 하우스를 지으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힐링을 선사한다.

오늘(3일) 첫 방송될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오리지널 콘텐츠 '땅만빌리지'에서는 김병만, 김구라, 이기우, 유인영, 윤두준, 오마이걸 효정, 그리의 자급자족 라이프가 그려진다.

'땅만빌리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들이 대자연을 품은 강원도 양양군의 땅을 빌려 각자의 로망이 담긴 세컨하우스를 짓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자급자족 프로젝트다.

앞서 김영화PD는 '땅만빌리지' 제작발표외에서 "일상에서 벗어나 대자연 속에서 '나만의 세컨하우스를 짓고 세컨라이프를 살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기획하게 됐다. 다양한 그림이 그려질 예정이다. 출연진들의 로망이 담긴 하우스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라고 설명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방송을 통해 생애 첫 독립을 이룬 유인영은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기우는 캠핑 마니아 다운 자유로운 솔로 라이프를 보여줄 예정이고, 김구라와 그리 역시 오랜만에 함께 예능에 출연하며 현실 부자 케미를 예고했다.

특히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에서 뛰어난 생존력을 보여준 바. 이번 '땅만빌리지'에서 그의 뛰어난 손재주와 기발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발휘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7인 7색 세컨 하우스는 오늘(3일) 오후 9시 30분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KBS2에서 방송될 '땅만빌리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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