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신수 아내 하원미, 으리으리한 미국 자택 공개..그녀의 각선미도 아름다워

입력 2020-11-03 07:07:54
    • 복사완료!

하원미 인스타
하원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그림같은 자택 풍경과 함께 미술 활동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메이저리거 추신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 같은 풍경에서 그림 그리기. 이번 주말 날씨가 너무 좋아 뛰쳐나가서 놀고싶지만.. 그럴 수 없으니, 예술 활동과 폭식으로 욕구불만을 달래보기로.. 애들을 재미있게 해주려고 시작한 크래프트는 항상 내가 더 빠져 버린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원미 씨가 미국 자택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살짝 보이는 그녀의 탄탄한 레깅스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원미는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