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심혜진, 웰메이드스타이엔티와 전속계약..최수종-하희라와 한솥밥[공식]

입력 2020-11-03 20:21:5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심혜진이 최근 배우 최수종, 하희라, 백일섭, 이창욱, 이선빈, 이진성 등이 소속되어있는 웰메이드스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웰메이드스타이엔티는 3일 “배우 심혜진과 웰메이드스타이엔티가 한 식구가 되었다.”고 전하며, “심혜진은 연기폭이 넓고, 더 보여줄 수 있는 이미지와 에너지가 많은 베테랑 연기자다. 연예계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활동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심혜진은 ‘추억의이름으로’, ‘결혼이야기’, ‘은행나무침대’, ‘초록물고기’ 등 수많은 영화를 흥행시키며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를 잡았으며, 드라마 ‘안녕,프란체스카’ , ‘궁’, ‘지성이면 감천’, ‘킬미힐미’ 등 장르와 역할을 가리지 않는 연기로 자신만의 색깔을 완성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심혜진은 MBN ’나의위험한아내’에서 생활뷰티용품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CEO 하은혜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 사진제공 = 웰메이드스타이엔티 ]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