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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몬스타엑스, 쉴 틈 없는 폭로전..강력해진 입담 예고

입력 2020-11-03 09: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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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LOVE KILLA’를 발표하며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몬스타엑스가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다.

몬스타엑스는 4일(수) 오후 5시 MBC M과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한층 더 강력해진 입담을 뽐냈다.

몬스타엑스는 ‘주간아이돌’ 간판 코너 ‘잡았다 요놈’에서 멤버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로를 향한 지문 내용을 추측하면서 '재수(?) 없는 멤버’,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멤버' 등 한층 더 직설적이고 찐해진 입담을 선보였다. 쉴 새 없는 폭로전을 이어가는 몬스타엑스는 실제 킬라들을 방불케 했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몬스타엑스의 한 멤버는 숙소에서 게임 도중 세리머니로 자신을 화나게 하는 멤버가 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지목 당한 멤버 또한 지목한 멤버 세리머니도 만만치 않다며 대립했다.

현장에서 직접 확인을 하기 위해 두 멤버는 서로의 분노 게이지를 오르게 하는 극과 극 세리머니를 재연, 이를 본 게임광 MC 은혁도 "옆에서 저러면 확 올라와"라며 공감을 표출했다는 후문이다.

몬스타엑스의 피도 눈물도 없는 폭로전과 분노 유발 세리머니는 4일 방송되는 ‘주간아이돌’과 넷플릭스(Netflix)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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