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홍콩 이모에게 전광판 광고 선물.."합정역에서 만나요"

입력 2020-11-03 17: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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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의 생일 축하 광고판이 공개됐다.

3일,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홍콩이모~~생일선물 감사합니다!! 조만간 저희 식구들 다같이가서 인증샷 올릴께요~~합정역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벤틀리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담겼다. 11월 8일 생일을 앞두고 있는 벤틀리의 의미 있는 선물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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