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뮤지컬 배우이자 손준호의 아내 김소현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드러냈다.
3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성황후 #25주년 #감사합니다 #프로필 #비하인드 #뮤지컬배우김소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소현은 한복을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아름다운 비주얼과 뚜렷한 이목구비, 매끈하고 투명한 우윳빛 피부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은 손준호와 2011년 결혼, 슬하에 아들 주안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