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유의 '서복' 제작보고회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배우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3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극비리에 어떤 임무를 맡게 됐다는 #공유 ... 아니 #기헌 을 살펴보았습니다 훗 #서복 제작보고회 밀착 취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영화 '서복' 제작보고회 비하인드 컷으로, 해당 사진 속 공유는 의자에 앉아 대화를 나누거나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공유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공유의 스크린 복귀작 '서복'은 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