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아름, ♥남궁민이 반한 감성+분위기 "아이 예뻐라"

입력 2020-11-03 21: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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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 인스타
진아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아름이 가을을 만끽하는 근황을 전했다.

3일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 예뻐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빨간색 단풍나무 아래 떨어진 단풍잎들을 쪼그려 앉아 보고 있다. 감성에 젖어있는 진아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아름 나이는 1989년생(올해 32세), 남궁민 나이는 1978년생(올해 43세)다. 두 사람은 2016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영화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나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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