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전미라가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4일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신랑과 옷, 신발을 공유합니다. 아니구나 저만 신랑옷을 입습니다. 저는 혹시나 신랑이 제 옷을 입거나 신발을 신으면 무지 화를 냅니다ㅋㅋ"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다소 짧은 듯한 하얀색 바지를 입고 테니스 코트 장에 서서 카리스마 자태를 뽐내는 모습. 빨간색 조끼를 입고 큰 키를 자랑하는 전미라가 시선을 끈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