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주댁' 정다혜, 만족감 100% 남매맘 "바다로 휙 떠날 수 있는 지금"

입력 2020-11-04 09: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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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다혜가 남매들과 함께 한 제주 일상을 자랑했다.

3일 배우 정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언제고 바다로 휙 떠날 수 있는 지금이 참 좋다. 지난 주말에 다녀온 하모 해수욕장. 이 날씨가 조금 더 오래 함께 해 주길~ 예쁜 하늘 조금 더 자주 올려다 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혜의 아들, 딸들이 해수욕장 모래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여유 넘치는 세 가족의 일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다혜는 드라마 MBC ‘파스타’, ‘이리와 안아줘’,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16·17’ 등에 출연했다. 1985년생 한국 나이 36세인 정다혜는 지난 2011년 열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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