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둘째 딸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아빠랑 결혼 할거야. 아빠랑 결혼 할때 언니랑 희성이랑 엄마랑 다 와야돼. 나온이가 매일 하루에 한번씩은 하는 말"이라고 전했다.
이어 "밤에 잠들기 전 나겸이가 엄마 아빠 오늘 멋지다~ 했더니 나온이가 아빠는 안꾸며도 멋지잖아 한다. 나온이가 그린 아빠얼굴을 보고 한참 웃었다. 맞네 나온아 아빠얼굴"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메이비는 "#사랑받는아빠 #미안한데나온아 #아빠가엄마랑이미결혼했어 #근데아빠가우리딸들은 #결혼안시킬거래 #너결혼못하겠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 둘째 딸 나온이가 그린 아빠 윤상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