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두 자녀들, 엄마 닮아 인형이네 "요즘 내 귀욤뽀짝이들"

입력 2020-11-04 11: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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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두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4일 오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내 귀욤뽀짝이들 #내사랑전율 #내사랑전원 #사랑해 #남매 #내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빈우의 두 자녀들 근황이 담겨 있다. 딸은 사랑스러운 미소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고 아들은 그새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깜찍하게 걷고 있다. 엄마를 쏙 빼닮아 벌써부터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아이들의 모습이 반갑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불굴의 차여사', '환상거탑'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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