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무사 남편♥' 이지혜, 으리으리한 거실에서 '딸 태리'와 행복한 한때··"존재의 이유"

입력 2020-11-05 04:00:0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4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나의 큰 행복. #존재의이유 #사랑하고또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지혜는 으리으리한 럭셔리 거실에 앉아 딸 태리와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의 딸을 향한 깊은 마음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남편과 결혼하여 딸 태리를 두고 있으며 라디오 DJ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