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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기성용, 6살 시온이 손 꼭 잡은 딸바보 "남는 건 사진"

입력 2020-11-05 18: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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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인스타그램
기성용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축구선수이자 배우 한혜진의 남편 기성용이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축구선수 기성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는 건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기성용은 6살 딸 시온이의 손을 꼭 잡은 채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다정한 딸바보의 모습에 팬들의 마음을 기쁘게 했다.

한편, 기성용은 배우 한혜진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기성용은 최근 FC서울로 이적했으며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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