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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엠카'서 ‘럽(SHE)’ 퍼포먼스 최초 공개…댄스 머신의 자신감

입력 2020-11-05 07: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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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장우혁이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 갖는다.

장우혁의 소속사측은 “오늘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럽(SHE)’ 첫무대를 갖는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오늘 오후 6시 공개예정인 신곡 ‘럽(SHE)’은 거친 베이스 라인과 신스 패드 사운드가 특징인 일렉트로닉 사운드 기반의 미디움 템포 댄스 음악이다. 곡 전체를 견인하는 디스토션 이펙트는 곡 특유의 강력한 사운드로 댄서블한 분위기를 배가시켜 트랜디하고 몽환적인 느낌을 느낄 수 있다.

WE CREATIVE 관계자는 ‘럽(SHE)’ 안무에 대해 “절제된 동작 속에 자연스러움이 배어날 수 있게 킵 앤 슬로우를 컨트롤 하며 퍼포먼스를 연출했다”며 “또한 감성적인 부분에선 파워풀한 스텝으로 안무를 구사했던 HE(Don’t wanna be alone)와 차별화를 위해 가사에 기반하여 ‘SHE’에게 ‘럽’ 을 느낄 수 있게 표현했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장우혁은 오늘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와 동시에 멀티앨범 ‘럽(SHE)’ 수록곡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_WH CREATIVE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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