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톤 최병찬, 오늘도 열일하는 비주얼..갈수록 멋있어지네

입력 2020-11-05 15:13:02
    • 복사완료!

최병찬 인스타그램
최병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톤 멤버 최병찬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가수 최병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다들 따뜻하게 입고 다녀~~ 많이들 보고 싶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병찬은 베레모를 착용하고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최병찬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키로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의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최병찬이 속한 그룹 빅톤은 오는 12월 1일 컴백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