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보미, 강아지보다 더 댕댕이 비주얼..사랑스러움에 치이네

입력 2020-11-05 09:11:00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새벽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숭늉이쪽쪽이주떼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반려견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귀여움을 더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윤보미의 일상이 팬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윤보미는 MBC에브리원 새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 출연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