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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앰버 허드, 전남편 조니뎁에 승소 후 파티 포착..노브라 밝은 미소

입력 2020-11-05 15: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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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남편 조니 뎁과의 재판에서 승소한 앰버 허드의 근황이 공개됐다.

4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앰버 허드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서 등장했다.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준비 중에 파파라치에게 포착된 것.

사진 속 그녀는 노브라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재판 승소를 축하하고 있는 듯하다.

한편 전날 영국 법원이 조니 뎁이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의 발행인인 뉴스 그룹 뉴스페이퍼(NGN)와 편집장 댄 우튼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2018년 4월 '더 선'은 조니 뎁의 전 부인 앰버 허드 폭행 혐의를 다루며 '아내 폭행범'이라고 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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