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진서연이 독일 집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일집앞시절 #빨리사라져라코19"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서연은 독일의 집 앞 거리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진서연이 예전 사진을 보며 추억을 회상 중인 가운데, 세련미 넘치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진서연은 지난해 영화 '독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결혼 4년만 첫 아이를 출산했다. 한국과 독일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