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채연이 근황을 전했다.
6일 가수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년 전.. 올해는 그냥 집에서 혼술했었던.. 내년엔 다같이 즐겨도 괜찮은 날이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메이크업부터 의상까지 완벽하게 세팅하고 할리퀸으로 변신한 모습. 섹시하면서도 러블리한 채연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채연은 지난 10월 31일 방송된 MBN '희망의 보이스'에 출연해 보컬 실력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