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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확진자와 동선 겹쳐"..김희철, 코로나 검사로 자가격리→15주년 방송 불참(공식)

입력 2020-11-06 19: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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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사진=민선유기자
김희철/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았다.

6일 슈퍼주니어는 V라이브 SM타운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이뤄진 방송.

하지만 이날 방송에는 김희철이 등장하지 못했다. 이특은 이에 대해 "오늘 아쉽게도 희철이가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희철이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서 자체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며 "권고 사항에 따라 내일(7일) 오전까지 자가 격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는 참석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 측에 따르면 김희철은 현재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인 상태.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김희철은 아쉽지만 이 자리에 함께 하지 못했다. 그는 대신 전화 통화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김희철은 "슈퍼주니어와 엘프 정말 축하드린다. 나는 내일을 위해 오늘 얌전하게 있다"고 말하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우리 엘프 너무 고맙다. 규현이도 같이 15주년인 거다. 내일 만나자"고 덧붙였다.

김희철의 코로나 검사 결과는 내일(7일) 오전 중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많은 팬들은 김희철의 건강을 기원하며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오기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희철이 포함된 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 2015년 11월 6일 데뷔했다. 오늘로 딱 데뷔 15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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