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걸스데이 출신 유라, 간식차 선물에 감동…극강의 청순·러블리

입력 2020-11-07 11: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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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라 인스타그램
사진=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라가 간식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유라는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동감동...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남은 촬영까지 열심히 찍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하우치' 촬영현장에 마련된 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라는 곱창밴드로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한채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우치'는 중국어로 '맛있다'는 뜻의 '하오츠'의 부산 사투리로, 오십이 넘어서까지 찌질한 인생을 살던 중년의 재학(지대한)이 고등학교 때의 첫사랑인 화교 누나(유라)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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