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이먼킴이 아내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박 3일째 지방 #출장중 , 딸아이를 새벽에 깨우고, 등교, 하교까지 몸이 안 좋아 연습도 못가고 있는 마왕이 다 하고 있다, 밥먹이고 씻기고 재우는 것 꺼지 다...빨리가서 등교, 하교, 밥먹이기, 재우기를 하고싶다, 8년 전에는 생각도 안했고, 코로나 전에는 대충대충 했던일들 시간은 흐르고 사람은 변한다(누가 안변한데?) 귀한것이 바뀌고 하고싶은게 달라진다. 오늘 늦게라도 출장끝나면 바로 갈께, 내일은 아빠랑 #신비아파트 강인이검 하고 활 가지고 놀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먼킴과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의 셀카가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딸의 자태가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헌편 레이먼 킴과 배우 김지우는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