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보름, 러블리 비주얼로 스스로 토닥토닥.."고생했어, 내가 나에게"

입력 2020-11-06 08: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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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한보름이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우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생했어! 내가 나에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도톰한 베이지 컬러의 패딩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긴 웨이브머리에 러블리한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한보름은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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