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멤버들이 푸짐한 저녁 식사를 했다.
8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바닷길 선발대' 4회에는 첫 야간 항해에 앞서 만찬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네 사람은 야간 항해에 앞서 쇼핑 목록을 작성했다. 첫 야간 항해를 앞두고 김남길은 "진짜 야간 항해가 걱정이다. 찾아봤는데, 완전히 칠흑이고 멀미도 더 한대"라고 말했다.
다음날 아침, 이들은 보말 칼국수로 아침식사를 했다. 매물도로 가는 항해에 앞서 박성웅과 고규필은 마트에서 장을 봤고, 김남길과 고아성은 요트를 청소하며 점검했다.
김남길은 야간 항해에 앞서 고추참치 볶음밥을 만들었다. 고규필은 흑돼지 오겹살을 구웠다. 네 사람은 풍성한 저녁 만찬을 즐겼다.
시베리아 찍고 이번엔 우리 바다로! 절친들과 함께 서해에서 동해까지 배를 타고 우리나라 바닷길을 일주하며 숨을 섬들을 여행하는 24시 선상 라이프 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