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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하루하루 쑥쑥 자라요··초강력 귀여움에 '심쿵'♥

입력 2020-11-06 15: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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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인스타그램
벤틀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의 일상이 공유됐다.

6일,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벤틀리는 소파에 편하게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루하루 쑥쑥 자라는 벤틀리의 깜찍함에 많은 이모의 마음을 저격했다. 앙증맞은 표정이 사랑스럽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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