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경환, 옥수역 표지판 아래에서 앙증맞은 자태 "더 추워지기 전에 걸어야징"

입력 2020-11-07 14:56:18
    • 복사완료!

허경환 인스타그램
허경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개그맨 허경환이 근황을 전했다.

7일, 개그맨 허경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봐도 옥수역 가는 길. 더 추워지기 전에 걸어야징^^ 아 그리고 오늘은 정글의 법칙 하는 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허경환은 옥수역 표지판 밑에서 유쾌한 포즈를 취했다. 앙증맞은 허경환의 자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허경환은 '양 한 마리' 'Marry Me' '뼈 is bone' 등을 발매했으며 '요트원정대더비기닝' '정글의 법칙 제로포인트'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