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설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6일 배우 김설의 어머니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은 참하게 가을가을 얌전한 바람이 살랑살랑 우리딸 마음은 말랑말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설은 엄마와 함께 외출한 모습. 어느덧 9세가 된 김설은 포풍성장한 귀여운 숙녀로 변신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설은 제15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 참석해 갈소원, 왕석현과 함께 이승철의 '아마추어'를 부르며 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