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김수현 측 "넷플릭스 '핑거', 출연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공식)

입력 2020-11-06 15:24:16
    • 복사완료!

배우 김수현/사진=헤럴드POP DB
배우 김수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수현이 '핑거'로 정지우 감독과 손 잡을까.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관계자는 6일 오후 헤럴드POP에 "'핑거'는 출연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핑거'는 유명 건축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지만 내면에는 결핍된 인격을 가진 소시오패스 살인마를 주축으로 펼쳐지는 서스펜스 장르물이다.

영화 '은교', '유열의 음악앨범' 등의 정지우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이다.

김수현은 극중 상처와 결핍으로 가득 찬 다중인격 소시오패스 역을 제안 받았다. 이에 김수현이 '핑거'를 차기작으로 선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수현은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군 제대 후 본격적으로 복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