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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얼간이' 양세찬X광희, 실내 오프닝에 "우리 살림살이 나아졌나 보다... 광고주들 연락 달라"

입력 2020-11-06 19: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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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장예원과 멤버들이 경품을 소개했다.

6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세얼간이' 3회에는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양세찬은 "오늘은 기분이 좋다. 아무것도 안 시키고 실내에서 시작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상엽 역시 "너무 좋다. 따뜻하다. 밖이 너무 춥다"고 말했다.

광희는 "우리 살림살이가 좀 나아졌나 보다"고 했다. 이에 장예원은 "지난주 방송에서 피자 1000판을 사지 않았냐"며 "세 얼간이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분들과 광고주분들 덕분에 이번주에도 많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선물로는 유기농 카레 밀키트 250세트와 치즈케이크 300개, 프라이팬 100개가 공개됐다. 이에 양세찬은 "광고주분들 연락 많이 달라. 쭉 땡겨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언택트, 홈라이프의 시대에 전국의 시청자들과 생방송으로 함께 즐기고 연대하는 경품 라이브 쇼 '세얼간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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