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영란이 행복한 가족 일상을 자랑했다.
8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인친님들♥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희 가족은 #하루종일 #집에서뒹굴뒹굴 #바닥에누워뒹굴뒹굴 #뒹굴뒹굴뒹구르르르 #뒹굴뒹굴뒹구르르르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날이 추워지니 마음도 울적한 분들 #힘내세요 #힘내세요꼭꼭꼭이요#곧좋은날 #곧행복한날올꺼에요 #온힘을다해 #인친님들위해기도할께요 #행복해져라 따듯한 밤 편안한 밤 되시길요. 마음도 따듯한 밤 되셨음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과 남편 한창 씨, 그리고 두 아이가 서로를 안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한창 씨는 딸의 머리핀을 꽂은 채 밝게 웃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영란, 한창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