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기가요' 트와이스, 임창정·장범준 꺾고 1위..송민호·마마무·홍진영 컴백[종합]

입력 2020-11-08 16:55:25
    • 복사완료!

SBS '인기가요' 캡처
SBS '인기가요'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11월 둘째 주 1위의 주인공은 트와이스였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다양한 아티스트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임창정, 장범준, 트와이스가 각각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잠이 오질 않네요', 'I CAN'T STOP ME'로 이름을 올려 경합을 벌인 끝에 최종 1위는 트와이스 에게 돌아갔다.

CIX는 '정글'로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섹시하고 파워풀한 칼군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AB6IX는 폭발적이고 웅장한 곡 'SALUTE'로 화려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가수로 돌아온 박지훈은 경쾌한 라틴 리듬이 가미된 'GOTCHA'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금발의 강렬한 비주얼로 무대에 오른 그는 기존 청량한 이미지와 달리 섹시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트로트 발라더로 변신한 홍진영은 '안돼요'로 서정적이면서 애절한 감성을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디스코 장르의 댄스곡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사했다. 장우혁은 '럽'(SHE)을 통해 화려하고 노련미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1위 후보인 트와이스는 중독성 가득한 신곡 'I CAN'T STOP ME' 무대에서 눈부신 비주얼과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로 좌중을 압도했다. '도망가'로 돌아온 송민호(MINO)는 무대를 가득 채우는 아우라와 화려한 랩 실력을 자랑했다.

마마무는 그루비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 'AYA'(아야)로 특유의 과감하고 와일드한 색깔을 보여줬다. 'BEAST MODE'로 와일드하고 강렬한 매력을 선보인 몬스타엑스는 이어진 '러브킬라' 무대에서는 올블랙 슈트를 입은 채 등장, 영화 속 빌런을 연상하게 할 만큼 관능적인 매력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AB6IX, CIX, NTX, P1Harmony,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드리핀, 마마무, 몬스타엑스, 박지훈, MINO, SECRET NUMBER, 장우혁, TREASURE, TWICE,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