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정치, 얼굴만 봐도 똑같은 자녀와 행복 가득한 인증샷

입력 2020-11-10 05: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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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인스타
정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정인이 남편과 예쁜 자녀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조정치 아내이자 가수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정치가 귀여운 자녀를 품에 안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를 쏙 빼닮은 아이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정인-조정치 부부는 2013년 결혼한 뒤 2017년 첫 딸 조은 양을 품에 안았다. 이후 최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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