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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107층에서 밥 먹는 시대가 되다니"..감격한 표정도 귀여워

입력 2020-11-10 18: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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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인스타그램
비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비비가 107층에서 밥을 먹고 감격했다.

10일 가수 비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7층에서 밥 먹는 시대가 되다니 신기해라 넘신기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비는 감격한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비비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랑스러움 가득한 비비의 일상은 팬들로 하여금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비비는 지난 5일 챈슬러, 박재범, 이하이 등과 함께 'AUTOMATIC REMIX'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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