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녀시대 써니, 보일 듯 말듯한 앙증맞은 표정 "써니 없~따"

입력 2020-11-09 18: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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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앙증맞은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써니 없~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써니는 나뭇잎에 얼굴을 가린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맑고 깊은 눈빛과 매끈하고 투명한 우윳빛 피부, 보일듯 말듯한 인형 같은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써니는 '트렌드 레코드'에 출연 중이며 '쉘 위 치킨' '소녀포레스트 (Girls For Rest)'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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