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가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가수 한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1108"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승우는 초록색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한승우는 창백한 피부와 컬러 렌즈를 통해 그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층 더 짙게 만들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의 비주얼은 새로운 레전드를 갱신했다.
한편 한승우가 속한 그룹 빅톤은 오는 12월 1일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