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68cm·48kg' 한예슬, 40세의 처피뱅 찰떡 소화..독보적 비주얼에 입이 '쩍'

입력 2020-11-10 20:26:14
    • 복사완료!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한예슬이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10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한예슬은 처피뱅을 찰떡 소화한 채 입술을 쭉 내밀며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40세 답지 않는 초동안 미모와 매끈하고 투명한 우윳빛 피부, 힙한 반전매력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168cm·48kg의 스펙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언니네 쌀롱' '빅이슈'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