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마이스트 소속사 대표가 제작비 미지급과 관련해 변제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9일 마이스트 소속사 대표는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스타일리스트의 폭로처럼 임금을 미지급한 것이 맞다. 스태프 비용 100만 원과 사무실 임차료 1450만 원을 변제하지 못했다. 4500만 원이 아닌 1500만 원을 변제하지 못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스타일리스트와 원만하게 합의 중이다. 저번 주에도 일부를 변제했다. 앞으로도 잘 마무리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마이스트 스타일리스트 A씨는 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의 제작비 미지급과 관련해 폭로했다. A씨에 따르면, A씨는 스태프 비용과 사무실 임차료를 대신 지불했으나 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마이스트는 우진, 준태, 민호, 원철, 건우가 속한 그룹으로, 지난 3월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