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핑클 출신이자 배우 성유리가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9일,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성유리는 어두운 밤, 반려견들과 함께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롱 패딩과 트레이닝 복을 입은 내추럴한 패션도 찰떡 소화하는 성유리의 요정 미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편의점 라면을 먹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네티즌들은 "요정도 라면을 먹나요" "살이 왜 안찌나요" "반려견들이 너무 귀엽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프로골퍼 안상현과 2014년 연애, 2017년 5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반려견들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성유리는 SNS를 통해 승마, 골프, 꽃꽂이 등 다양한 취미 생활을 공유 중이며 '캠핑클럽'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몬스터' 등에 출연했다.

